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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장 인사말

안녕하세요
충북 ICT 산업 협회 7대 회장으로 일을 하게 된 애니라인 주식회사 대표이사 이태윤입니다

저희 충북 ICT 산업 협회는 현재 충북의 ICT관련기업들의 협의체로서 스타트업 기업에서부터 한 걸음 더 나아가 성장기업, 그리고 충북을 넘어서 전국으로 사업을 활발하게 펼쳐 나가는 유망 기업들이 함께 서로 소통하고 교류하고 있으며 충북 ICT 산업을 위해 노력과 역할들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최근 모든 산업과 경제 분야에 ICT산업 분야는 필수적인 역할을 담당해야 하는 산업 분야가 되어가고 있고 그러한 가운데 저희 협회는 충북의 4차 산업과 가장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는 단체이자 그 현장에 가장 가까이 관련 사업에 참여하는 기업들의 협의체입니다. 그러한 가운데 저희 본 협회는 이번 임기동안 다음과 같은 슬로건 아래 달려 나아가고자 합니다

  • 협업(협UP)
    협업

    첫째로 저희 협회는 ICT 기업 간의 교류와 협력, 협업을 최우선으로 행하고자 합니다. 충북의 ICT 기업들이 개별적인 운영, 경영, 독자적 기술개발이 아닌 기업 간의 경쟁과 라이벌이 아닌 협력과 교류 협업을 통하여 각 기업들의 성장과 발전에 직간접적인으로 도움을 줄 뿐 아니라 공유 성장하는 스마트한 기업 활동을 하고자 합니다.

  • 기업(기UP)
    기업

    두번째로 저희 협회는 이러한 협업 가운데 충북의 ICT기업들이 기를 받고 차근차근 내실을 다지고 성장하며 지속가능한 기업을 운영하기 위한 발판과 도움이 되기를 원합니다. 본 협회의 최우선적 우선순위는 기업에 있으므로 기업(기UP)성장, 기업(기UP)기술개발, 정말로 기업의 기가 업(U) 되는 역할들을 담당하는 일들을 행하고자 합니다.

  • 위업(WE-UP)
    위업

    세번째로 저희 협회의 슬로건은 기업 학교 기관 모두가 업 할 수 있는 위업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협업과 교류를 통하여 기업 성장에 도움을 줄뿐 아니라 주변 기관 및 학교 관련한 인재들이 모두가 업(WE-UP) 될 수 있는 모델들을 만들어 가고 나아가 ICT산업이 4차 산업 발전의 촉매제 역할을 하기를 원합니다. 따라서 본 협회는 충북의 4차 산업에 필요한 기술개발, 기업의 성장, 일자리 창출, ICT인재육성을 위한 ICT인재센터 설립 등을 통하여 모두가 행복한 업이 될 수 있는 마중물이 되고자 합니다

저희 충북ICT산업협회는 저희의 역할과 가치에 자긍심을 가지고 각자의 기업의 자리에서 열심을 다하고 항상 고민하며 행복한 기업운영과 충북 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을 다하고자 합니다.

(사)충북ICT산업협회장 제7대 회장 이태윤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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